MAC.D|3月 02, 2026 09:11
미국은 셰일 혁명 이후 에너지( CL) 순생산·수출국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, 과거처럼 고유가가 치명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.
반면 수출 의존도가 높은 동아시아(한·중·일)는 직접적인 충격을 받을 수 있으며, 특히 중국은 제조원가 상승으로 인해 생산 및 수출 경쟁력에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. (미국에겐 유가 올라도 나쁜 상황은 아닌..)
단기적으로 주식과 BTC 시장 하락 압력이 우세할 수 있으나, 전쟁 국면이 완화, 긴장이 해소될 경우 반등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.(MAC.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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